2014.2.11 시작 82.5kg -----------------> 2014.3.12 한달경과 73.8
여기 톡톡 내용 보면서 여러 가지 소스도 얻고 해서 다이어트 시작한 남정네 입니다.
여기 한달동안 다이어트 한내용 적고 앞으로 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얻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요!
저는 원래 생활 패턴이 정말 말도 안되게 뒤죽박죽이었는데요.
PM 12시 기상. 아점 후루룩 흡입.(일반 식당)밥2공기.
PM 1시~8시. 업무진행 (운전위주)중간중간 군것질 톼임~
PM 8시 저녁(일반식당)밥2공기.
AM 12시 야식,음주,식사 (셋중 택일.)치킨1마리 or 보쌈 (중) 소주 3병정도 한번에..혼자ㅠ
AM 5시 취침.
(운동전무후무, 음주 4일~5일에 한번)
이렇게 생활을 하니.. 몸을 움직이는 타임은 집에서 차를 향해 걷는거 말곤 거의 없었습니다.
맨날 부어있는 얼굴, 주체할수 없는 뱃살, 잦은 음주로 인한 만성피로?. 등등등
여기톡하시는 분들이 자주 적으시는 생활식습관 개선, 운동, 생활패턴 변경을 먼저 해봤는데요.
맨날 새벽 5시에 자다가 오후 10시에 잠자리에 들려고 하니.. 처음 2일은 거의 밤을 샛는데요.
지치면 잠이 올수 밖에 없더군요. 다크써클이 저기 내 엄지발가락에 닿을시점쯤..
그래서 제가 바꾼 생활 패턴입니다.
AM 6시 기상 물한잔 마시고 사우나헬스장으로 직행.( 스트레칭후 빠르게 걷기 5.5 40~50분)
AM 7시 반신욕 10분~15분,샤워후 집으로 퇴장. (집에 도착후 사과한개 냠냠)
AM 8시 아침식사 (첫주 밥 1/2 공기 그냥 일반식.)+계란흰자 2개,셋째쭈부턴 (밥한공기)
AM 10시 블랙커피 한잔 원샷.
AM 12시 점심식사 (밥한공기 그냥 일반식)+ 계란흰자 2개.
PM 1시 걷기운동(업무시작전에 근처 언덕위에있는 아파트 순회 거의 등산수준. 50분)
PM 4시 간식타임(방울토마토 10개정도)
PM 6시 저녁식사(바나나2개,저지방우유 한컵) 첨엔 바나나 2개 먹었는데 변이 정말 찰지게 나와서 1개로 줄엿어요. 바나나는 원래 아침에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요.
PM 8시 웨이트타임(팔굽혀펴기 첨에 5개 도 못했어요. 크하하하하. 지금은 15개씩 7세트 합니다.)
첨엔 푸쉬업만했는데 인클라인,디클라인인가 머시껭이를 인터넷에서 보고 3,4 나 3,3 이정도로 나눠서 합니다. 크런치랑, 런지 빼먹을수 없져~, 스쿼트는 해봤는데 이건 아직까진 무리~
웨이트는 헬스장 안가고 집에서 하다가 주말에만 2일 헬스장 갑니다.
PM10시 취침 ( 자기전에는 모든걸 내려놓아야합니다. 정신까지도.)
이런 생활 패턴으로 바꾸니까 살이그냥 막그냥 여기저기막그냥. 빠지네요.
보통 밥먹을때는 물많이 먹었는데 2~3잔정도. 물절대 안먹습니다. 목마르면 한모금 정도 빼고요~. 하루에 물마시는양은 2L~3L 정도 됩니다.
여기서 조언부탁드립니다. 향후 3개월정도 더 다이어트예정인데요. 웨이트랑 유산소가
제가 위에글쓴방식말고 다른방식으로라던지 이런 방향으로 수정되었으면 좋게다던지 하는의견이
있으신 톡커 형님동생누님여동생님들 조언좀부탁드립니다. 문제점도 같이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아침점심저녁은 일반식으로 밥한공기씩 먹어도 괜찬을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