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오픈에 시축하러 간 이다희ㅎㅎ
요즘 작품 촬영 들어갔는지 머리도 길게 붙이고 청순함 터져
본격적으로 시축하러 가기 위해 외투 벗고 운동장으로 들어가는데 겁나 신나 보임ㅋㅋㅋ
언니는 신났는데 난 몸매만 보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차는데 차기도 전부터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몸매 진~~~짜 대박 늘씬
못차는건 예정된 결말이었나 차놓고도 빵터짐ㅋㅋㅋㅋㅋ
가감없는 직찍으로 보니 더욱 현실감 없이 마르고 긴 몸매라는 게 와닿네요
스크롤을 압박하는 언니의 기럭지... 부럽다....
머리 붙인 거 넘 이쁘구 잘 어울림ㅋㅋㅋ
축구 유니폼을 입어도 뭔가 다른 사람아...
생긴것만 보면 다시 없을 차도년데 성격은 진짜 멍뭉이 돋음ㅎㅎㅎㅎ
귀욤ㅋㅋㅋ
나도 딱 하루만이라도 이렇게 말라보고 싶다...
출처 모두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