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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천재의 이야기

검객 |2014.03.12 14:04
조회 30,102 |추천 6

희철은 어린 시절부터 기계 만지는 것을 좋아하고 비행기에 관심이 많았다.

 

 

희철은 다른 아이들처럼 밖에서 노느라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

다른 아이들처럼 영어 학원이나 피아노 학원, 태권도장에 다니지도 않았다.

 

 

오로지 비행기 관련 서적을 수집하고

비행기 모형 만드는 것에만 열을 올렸다. 

 

 

 

덕분에 희철은 수학과 과학을 굉장히 잘 했다.

 

 

그러나 국어, 영어를 비롯한 다른 과목들의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학교 선생들은 희철에게 대학을 가려면

수학과 과학만 잘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던 탓에 희철은 체육도 못 했다.

반에서 백미터 달리기를 하면 꼴찌는 늘 희철의 차지였다.

 

 

학교 성적도 시원치 않고 운동도 못 하는 희철은,

곧 왕따와 괴롭힘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아이들은 매일 희철의 돈을 빼앗고 때리며 괴롭혔다.

 

 

선생들은 희철을 대학도 못 갈 열등생으로 취급했다.

 

 

그러던 어느 날, 

희철의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전체 내용 보기: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175742&volumeNo=9 

 

 

 

추천수6
반대수19
베플오잉|2014.03.13 14:00
올릴려면 다 올리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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