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 지내길 빌게.. 진심으로

사랑한다 |2014.03.12 18:04
조회 5,348 |추천 9
나같은 쓰레기가 상처줘서 미안해
앞으로 다신 나타나지 않을게
내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사실도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다
너라는 여자한테 너라는 보석한테
내가 한짓..
평생 원망하고 상처로 남겠지..
미안해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나같은 놈 말고..
고마워... 미안해...
웃기지만..
사랑해
추천수9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