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 반배정 잘 안된사람있음? 아 진심 난 잘 안되뮤
친한애들은 모두 4반이고.,,하..
첫날에 아는애랑 같이 앉을려고 대충 꽉차있길래 창가자리에 가방을 걸어놓음.
근데 ㅅㅂ 일찐 남자애들이 거기에 앉고 있는게 아니겠슴? 거기다가 내친구는 작년 반 선생님의 심부름을 간상태. 아 모르는 애들이라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방만 가지고 옴.,,이때부터 꼬였던 걸까.
이젠 앉을자리가 없어서 나랑 작년에 싸운애 옆에 앉게됨....하...미쳤지미쳤어.
서로 모르는척하지만 은근 불편했음..
근데 더 문제인건..
같이 놀애들이 없어. 나랑싸운애는 그 일본찐따랑 친함..
난 일본찐짜애들이 싫어하는 st.
화장?은..썬크림-(썬크림기름있으니) 팩트랑 틴트가 다임..
근데 항상 일찐들은 날 싫어했음. 내친구랑있어도 상대적으로 내친구를 더챙김.
아 조카 나도 잘보이고 싶지 않은데?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내가 너무 나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가보다. 아
아무튼 반배정 개못;;;
그나마 친한애도 맨날 다른반감;;
솔까 다른반가는거 이해 안됨;;
아는애들도 있는데 왜 구지?ㅋㅋㅋㅋㅋㅋㅋ
아 전학가고싶다.
새로운곳에서 조카. 내 단점 내가 잘아니까 그거 고치고 싶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