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는 나주 위탁보호소에서 구조해온 아이입니다.
위탁보호소에 있을때에는 밥을 재대로 얻어먹지도 못하고 털관리도 재대로 되지않아
백이의 모습은 털은 뒤엉키고 몸은 상당히 말라 야위여져 있었습니다.
나천사에 온뒤로 백이는 몸에 살도 붙고 털도 깨끗하게 정리해줬습니다.
부드럽고 하얀털이 정말 귀티나는 아이입니다. 외모만큼이나 성격은 온순하고 착한아이에요.
남아 아이답게 놀때면 힘차고 신나게 놀줄아는 활달한 아이입니다.
쉴때는 어찌그렇게 또 귀태가 흐르는지.. 보고만 있으면 금방이라도 사랑을 나눠주고싶어지네요.
아이들이 아직 사랑받을수있다는걸 앞으로도 언제나 항상 느낄수 있도록
진심어린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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