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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께서 운영하시는 보육원을 찾고 있습니다.

펄트 |2014.03.12 23:50
조회 1,045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36세의 4살된 아들이 하나 있는 한부모 가장 입니다.

아직 이혼 준비중이지만..

아이를 믿고 돌봐줄 곳이 없어서 이렇게 간절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이곳저곳을 알아보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 보육원들이 많기에..

 

제가 원하는곳은 수녀님께서 돌봐주시는 곳을 찾고있구요,

1주일에 한번은 찻아가 아이를 볼수 있는곳을 원합니다.

 

교대근무를 하고있기에,

야간 근무시엔 2주정도는 가질 못합니다.

 

아기엄마는 아이를 원하지 않은 상태구요,

지금의 저는 집을나와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아이를 보러갈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나두 속상합니다.

 

아이엄마는 저에게 아이를 빨리 데려가라고만하고..

저는 지금 아이를 돌봐줄 수 없는 상황이구요,

이러다보니 속상합니다..

아이에게는 정말 미안한 마음이지만..

이대로 아이를 포기하고 싶진 않아서..

 

수녀님께서 운영하시는 보육원중에서..

길게는 10년을 돌봐주신다고 하는데..

그 전에 형편이 나아지면 즉시

아이를 데리고 나올수 있는곳으로 알아보고 싶습니다.

 

꼭좀 부탁 드릴게요..

그리고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두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도와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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