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추가 주거침입사진들입니다.
곰녹음기_2.avi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69334
청원입니다. 부디 이청원에 도와주십시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9520
스타킹을 이렇게 검게 물들여놓고 올을 한개도 빠짐없이 나가게 하였으며
알록달록 빨주노초파남보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현재 저건 검은색깔입니다.
제 법원 서류와 영수증 또 다른 증거가 될만한 임대관련 영수증들을 모두 가져가버렷으며
이렇게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결백주장은 고사하고 저들의 고의적 해함에 이해함에 대처조차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그밖에..
키우는 고양이의 귀세정제를 이렇게 뚜껑을 반으로 잘라놓아 못쓰게 만들기..
세정제는 약산성을 띄어서 뚜껑으로 제대로 보관이 되질 않으면 약산성화가 떨어집니다..
하여 소독작용이 많이 떨어집니다.
2013년 7월경
아침에 먹고 나간 미역국에 구더기 뿌려놓기..
제가 혼자 지내게되어 혼자 끓여먹던 미역국..
아침에 먹고 나갔다왔더니 이렇게 구더기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2013년 8월경..
2013년 9월경.. 잔뜩 어질럽히고 가기..
청소를 다해놓은 집에 이렇게 잔뜩 어질러 놓고 갑니다.
하여 지금 저의 주거는 완전 난장판에.. 주거품이라고는 제대로된것을 찾아볼 수 없고 또
현재 이렇게 저는 한겨울에 슬리퍼를 신고다니고 한겨울에 찢어진 옷을 입고다니며
한겨울에 이런 모습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한겨울에 슬리퍼를 신고 한겨울에 자크가 뜯어진 잠바를 입고 속에는 잔뜩 낙서가된 옷을
입고다니며 양말은 빵구가난 양말을 신고 다닙니다.
원래는 이러했습니다.. 저의 사진들입니다.
사기누명을 받기전 2012년.. 2년전의 일입니다.
그리고 1년전 사진..
수사를 받기 바로 직전 까지의 사진 입니다. 저는 사기를 치는 사람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27년 간 꾸미는것도 생소하였던 수수했던 사람입니다. 헌데 사기혐의조차 이루어지지않는 일로 사기누명을 받게되고 여론몰이를 하며 이여론몰이탓에 저는 수사를 받게되고 방송에까지 나와 적나라하게 지금현재 이렇게 주거보장에 대해 권리보장을 받지 못하며 이렇게 주거침입에 속수 무책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주거침입은 2013년 5월경 부터 시작 되었고 이 주거침입은 현재 저사람들의 여론 몰이가 시작되면서 저들의 계략에 저를 마치 이상한 사기범으로 몰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행동 하였음을 알립니다. 저 사람들은 현재 수사를 하는것이 아닌 고의적 한사람을 자기들의 희생양으로 몰기 위하여 이렇게 이같은 일을 벌이며 형사들은 말합니다. 다른사람들에게는 그런적이없다. 주거침입을 한 적이 없는데 주거침입을 하였다고 한다 정신이 이상하다 라고 말을 합니다. 이렇게 뻔히 주거침입이 명시되는 사건에 말입니다. 이렇게 속으로는 일부러 와서 난동을 부리고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 마치 저를 꾸며 이야기를 하여 이간질을 합니다. 하여 저는 현재 신고 처리도 될 수 없고 고소 처리도 될 수없는 권리를 박탈 당한체 있고, 제보를 하여도 이제보에 형사들은 수사의 빌미로 모두 기사를 막아 저의 제보에 현재 속수 무책으로 덮게 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