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와 우리 엄마 이야기 입니다 ㅋㅋ
빵터지는 일이 있어서 써보아요.
제가 저녁에 동생들과 저녁을 먹기로해서 예랑이는 저녁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예랑이와 여동생 남친이랑 둘이 밥을 먹으려다.
우리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나봐요.
카톡으로 울 엄마한테 연락하기 시작했음
한번 봐봐용 ㅋㅋ
아 위에 카톡보고 배꼽잡고 웃었어요.
울엄마가 눈이 조금 안좋아서
카톡보낼때 돋보기쓰느라고 좀 늦거든요 ㅋㅋ
그래도 울오빠 장모님 어려워도 안하고 잘 챙겨줘서 기분도 좋았어요.
앞으로 저 저녁약속있으면 엄마빠랑 예랑이랑 회식하는걸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