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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한 섹시함을 몸소 보여주는 40대 대세 미중년들

쵸쵸 |2014.03.13 11:58
조회 246 |추천 0

 

신사의 품격 때부터 불어온 미중년 바람~

저 네사람은 진짜 미중년 대표중에 대표!!!!

 

 

 

또 요즘 드라마에서 매력적인 미중년으로는 단연 이서진!!!

 

 

아이고 훈훈해 ㅠ 마흔넷 나이에 저런 니트핏이 가당키나 해?

뭔가 나이만큼 분위기도 더 깊이 있어 보이는 듯 !

 

 

 

얼마 전 총리와 나에서 윤아와 케미 보여줬던 이범수도 빼놓을 수 없음!!!

20살 연하 윤아와 이런 케미라니 ㅠ

 

 

총리 역할도 클래식한 수트도 너무 잘 어울렸음!!

 

 

이번에 드라마 따말에서 한혜진과 불륜연기 펼치며,.

중년의 섹시함 제대로 뽐낸 지진희도 이제 대표 미중년 대열!!

 

 

 

패딩코트 깃 세워서 입었는데 분위기 진짜..ㄷㄷ ㅠㅠㅠㅠ 

 

 

 

얼마 전 근황에서는 더 훈훈해진 모습으로 포착!!!

클래식한 일레븐티 체크 자켓에 카고팬츠까지 입고 미중년 포스 제대로 풍기심 ㅠㅠ

 

 

 

아니 요즘 미중년들은 왜이렇게 몸매까지 완벽한건지 ㅠㅠ

이러니 중후한 섹시함이란 말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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