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때부터 불어온 미중년 바람~
저 네사람은 진짜 미중년 대표중에 대표!!!!
또 요즘 드라마에서 매력적인 미중년으로는 단연 이서진!!!
아이고 훈훈해 ㅠ 마흔넷 나이에 저런 니트핏이 가당키나 해?
뭔가 나이만큼 분위기도 더 깊이 있어 보이는 듯 !
얼마 전 총리와 나에서 윤아와 케미 보여줬던 이범수도 빼놓을 수 없음!!!
20살 연하 윤아와 이런 케미라니 ㅠ
총리 역할도 클래식한 수트도 너무 잘 어울렸음!!
이번에 드라마 따말에서 한혜진과 불륜연기 펼치며,.
중년의 섹시함 제대로 뽐낸 지진희도 이제 대표 미중년 대열!!
패딩코트 깃 세워서 입었는데 분위기 진짜..ㄷㄷ ㅠㅠㅠㅠ
얼마 전 근황에서는 더 훈훈해진 모습으로 포착!!!
클래식한 일레븐티 체크 자켓에 카고팬츠까지 입고 미중년 포스 제대로 풍기심 ㅠㅠ
아니 요즘 미중년들은 왜이렇게 몸매까지 완벽한건지 ㅠㅠ
이러니 중후한 섹시함이란 말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