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여전히 반박하는 분들도 많네요.
역시 끝내는 베플들의 대댓글과, 댓글에 모두가 납득할만한 판하는 여자분들의 반박은 안달리는군요.
만약 제가 제3자 입장이라도 이 글에서 꼬집는 내용은 인정 하고 넘어가야 할것 같네요 ^^
+) 마지막으로, 제가 여기에 글 쓴 이유는 두가집니다.
1. '여자가 하면 당연하고, 남자가 하면 이상한 것' 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중논리가 어이가 없어서.
2. 사실을 보고도 인정을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판하는 남자분들과 여자분들, 추천수를 보니 제 글에 공감하고 인정하는 분들 많은것 같은데.
근데 특히 여자분들 중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반박이라 써놓고선, 저한테 욕설이나 써놓고 쓸데없는 자존심 세우며 인정 못하겠다 배째라는 식의 댓글들도 많이 보이네요^^ 그리고 쪽팔린걸 알아서 자진 삭제를 하는지 댓글 개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네요ㅋㅋㅋ?
그리고 사람은 성을 떠나서 누구나 이중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 당연히 모든 여자가 그럴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근데 다수의 판녀분들.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네요. 누군가 틀린걸 잘못됐다고 지적을 해주면, 남자든 여자든 인정을 하고 반성을 해야 앞으로의 발전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걸 인정을 못하고 회피해버리고 욕부터 하면 결국 여초사이트인 네이트판과 남초 쓰레기 집단인 일베가 다를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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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짜증난다는 말이 하도 많길래 컴퓨터로 줄였으니
이제 스크롤 길다는 댓글 달아서 본문 내용 흐리지마세요.
난 싸우자고 이글올린거아니고 판하는 대부분의 여자들의 이중적인 모습이 어이가없길래ㅋㅋ 써본거니 인정을 하시든가
댓글로 여자들의 이런 모습을 해석해주시든가 둘중 하나만 해주세요.
일반화드립은 그만칩시다.
이정도 캡처자료 내용 봤으면 판하는 대다수의 여자가 저렇다고 밖에는 안보이실텐데요
그리고 몇몇 댓글. 제가 없는 사실을 조작해서 글쓴겁니까? 먼저 욕을했습니까?
부들부들해서 대뜸 욕설, 인신공격부터하고 '찌질하다' '일베다' 좌좀이다'
말도안되는 헛소리 할꺼면 댓글달지마세요. 할 말이 없으면 쿨하게 인정하고 넘어가면 될거아닌가요? 제발지금 보이는 사실만 가지고 얘기하자고요..
이처럼 발광해서 헛소리부터 하는 분들은 괜히 찔려서 그런건가요?
지금은 쓸데없이 스압짜증난다고 찡찡대는글에 밀려서 베플안됐지만, ㅇ님처럼 그나마 설득력 있는 댓글을 달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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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ㅇ님 여자분들의 엄청난 지지로 베플 되셨는데
반문을 다른분들까지 여럿 달아 놓으니 납득할만한 대답이 없길래......
여기다 저와 다른 분 생각을 다시 씁니다.
ㅇ님이 쓰신 베플 내용을 보면, 일단 남학생들을 비난하는 여학생의 글에서, 여학생들을 쳐다본 남학생들이 음담패설을 했다고 기억하신다는데 잘못보신거에요. 흘끔흘끔 쳐다봤다는게 전붑니다. 그리고 님이 계속 언급하는 비교 기준이란게 정확히 어떤거죠?
그 비교 기준이라는게 모든게 완벽하게 딱 들어맞을 때만을 말하는, 바꿔말하면 극단적인 기준같네요. 그런 극단적 기준에 얽메여 따지면 이세상에 비교할수있는 건 거의없을것같은데. 비슷한점이나 차이점이 조금이나마 있다면 비교할수있는거 아닌가요? 남녀가 이성의성기를 바라볼때 완전히 뒤바뀌는 대다수 여자들의 모순적인 태도. 이거하나는 공통주제니 비교할수있는거아닌가요?
마리그네슘 :
없는 내용 지 멋대로 붙여놓고 글의 기준이 틀리니 두 글의 내용이 다른게 중요한게 되는거냐?두 글의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결국에 그쪽에 눈이간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맥상통하고있거든.
이야기의 요점이 들어맞고 내용의 중점이 서로 같은데 무슨 기준이 다르다는
개소리를 월월 짖고있지.
여자가 남자 거기에 눈이가면 순수하게 그 나이땐 다 그런거고 본능이고 귀여운데
남자들은 음담패설에 음흉하기만한 시선이냐?
본인 스스로 음란마귀라고 표현했고 여타 댓글들도 순수하게 그냥 자꾸
눈이가는거라고는 정확하게 명시도 안되있는데
지 멋대로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해서 대충 읊조리고있네.
본인재량으로 뭔가를 잣대질할려고 하지말고 어줍잖은 개소리가 정론인듯
좀 착각해서 맞는말인척 풀어놓지마.
그럴싸하게 포장해놓은 말에 추천수가 많다는게 합리화할려는 여성들의
심리상태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진짜궁금해서그래요.. 글쓴이는 이래뵈도 호기심 왕성한 나이랍니다 ㅎㅎㅎ
꼭 ㅇ님이 아니어도 되니 다른 여자분들께서도 ㅇ님 추천누르고 튀기만 하지 말고 납득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댓글중에 김치녀니 창녀니 하는데, 괜히
감정에 치우쳐서 들입다 비판이 아닌, 여성비하 댓글도 달지마시죠
남자든 여자든 적정 선은 지키면서 댓글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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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다 글 처음쓰는거고,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
캡처사진 12장 꽉채워서 글내용 길어보이는것 뿐이니 다보고 생각좀 댓글로 달아주셨음 좋겠슴..
원래 남판에다 쓰려다 판녀들의 생각도 듣고싶어서 여기다씀..
와진짜 판하는 여자들만 이러는지 모든여자가 다이러는지.. 시간아까워서 그냥 넘기려다 여자들 모순 때문에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씀... 긴말 할거없이 사진 먼저 보여드림
먼저 2월 11일 여판에 이런글이 올라왔음. 난 어린것이 귀엽네 하고 댓글도 여자들이 솔직하게 글쓰길래 그냥 웃고 넘어감
그리고 엊그제 여판에 이런 글이올라옴
내용은 남녀학생 무리지어서 봉사활동 갔다가
중간에 쉬려는데 의자가없길래 여자무리끼리 바닥에 몇명 저렇게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남학생들이 건너편에서 흘끔흘끔했다고함. 봉사활동 끝나고 여학생들끼리 같은걸 느꼈는지 공감하며, 남자들 웃기다고 얘기하고 헤어졌음. 나중에 저런 자세 있는 인터넷 기사 봤을 때 '제군들 나와같은곳을보고있나?' 뭐 이런 음담패설이 많이 달려있더라 함.. 내가보기엔 위에 스케이팅선수 성기가지고 자기들끼리 좋다고 히히덕거린거나 좋다고 기사댓글 단 놈들이나 별 다를거 없어보이는데?? 어쨌든 이런 내용. (여기 원본내용과 달라서 조금 수정)
이제 이글에 딸린 댓글들
더럽다네ㅋㅋㅋ 나참.
남자들이 여자 무릎당기고앉은 모습 보는거 비추천이 훨씬많고 다들 존.나 더럽다던데.... 그럼 남자가 여자성기보면 씹변태 더러운 변태고 여자가남자고추보면 정상인가요? 이정도면 이중성 심한것같지않으신가? 설명좀 해주실래요 판하는 여자분들
본능은 조절할수 있다면서 여자본능은 깨끗한듯이 당연한거라며, 남자본능은 죽어라고 까대는 꼴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