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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스토리 - 46년간의 임신

무서운스토리 |2014.03.13 22:15
조회 161,326 |추천 161


모로코에 사는 75세 '자 흐라'할머니는 1955년 출산하기위해 병원에 갔다.


하지만 병원에서 죽은채로 나오는 다른 산모를 보고 무서워서 도망을 갔다.




그리곤, 영원히 뱃속에 아이를 임신하고있어야겠다고 생각, 46년간 출산을 하지 않았다.


46년째가 되는 어느날, 배가 너무 아파 병원에가서 재왕절개를 받고 아이를 꺼냈는데 아이는 이미 석회화. 즉 돌이 되어있었다.



 

 

석회화 된 아이를 세로로 자른 단면.


뇌와 기타 장기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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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8
베플끄억끄억|2014.03.13 23:17
저게 가능한가 ?
베플점쟁이빤쓰|2014.03.14 16:46
결심해서가아니라 유산된줄알고 그냥 살아오다가 너무아파서 가보니 뱃속에 죽어서 몇십년을 있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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