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개월만에 또 글을 쓰네용!!
2014년 올라와서 많이 바쁘네용..출장도 잦고..ㅠㅠ
하지만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 쟁겨먹고 있어영 +.+
밥이 보약이겠죠!!
그럼 출발합니다~~
리락쿠마 짜장밥 만들었는뎅..요건 실패 ㄷㄷㄷ
제일 자주 만들어먹는것중 하나 북어 미역국입니다!!
해물, 해산물 , 해초류 좋아해요 >.<
얼갈이김치 , 깍두기 , 미나리 김치 담궈본거에요 >.<
오징어채 볶음도 만들어 보고~~
직접 갈은 콩국으로 만든 콩국수.. 콩도 좋아해요 >.<
직접 담근 동치미로 ..만든 동치미국수..가끔 밤에 먹음 맛있어영 +.+
또 야간 제 간식거리인 멸치국수..청양고추도 들어가서 얼큰하고 맛있어영 >.<
김치수제비~~~ 별미별미 (*^&^)
떡국도 가끔 해먹어영~~
직접 빚은 수제비에 만두넣고..
그동안 하나하나 시트지로 리폼한 그릇들..한자리에 모아봤어영 +.+
방과 주방 사이의 공간~
거실엔 벽걸이수족관 (살아있는 열대어) 그밑엔 홀름 선반 설치~~
봄도 찾아오고 해서 가까운 화원엔 들러 구입한 작은 알로카시아..그리고 선인장!!
선인장 화분은 제꺼 들고간거에용 ㅎ
책장도 들이고..이쁘게 꾸며봤어영 +.+
150인치 스크린을 내리면 책장은 사라집니당 ㅎ
그리고 저의 컴퓨터 책상~~
침대 옆 공간입니당~~
아날로그 음악도 가끔씩 듣고~~~
집에있을땐 영화나 애니 도 가끔봅니다~
하지만 요즘은 일이 바빠서 영화볼 틈이 없네용... ㅠㅠ
그럼 행복한 밤 보내시고 잘 챙겨드세용!!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