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689 Denman St
All You Can Eat 레스토랑
여기 와서 처음 들은 표현
한마디로 부페!!!!
한국은 빕스,애슐리 등 뷔페가 많은데, 여기는 찾기 힘듬..
스시집은 올유캔잇이 많긴한데, 가져다 먹는 시스템이 아니고, 주문서에 먹고 싶은걸 표시하면 갖다 주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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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분위기는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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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구성은
샐러드바랑 고기 무제한!
앞뒷면으로 초록색과 빨간색이 있는데
테이블에 초록색이 보이게 놓으면 서버가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고기를 주고
빨간색이 보이게 놓으면 더이상 우리테이블에 오시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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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괜찮다!!
음식들도 깔끔하고 굉장히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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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요리~
이렇게 서버가 왔다 갔다 하면서
소시지-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양고기 이렇게 돌아가면서 온다.
( 나는 두번 다 점심에만 와서 저녁이나 주말엔 뭐가 달라지는 모름.. )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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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돼지고기랑 소고기 진짜 맛있게 먹었다
닭고기는 그냥 윙. 무난하고
양고기는 원래 못먹어서 못먹음...
암튼 이 곳은 브라질 친구들도 괜찮다고 하는 곳이고
로컬 음식도 부페에 있으니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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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남은영/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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