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톡녀입니다.
객관적으로 이남자 판단 좀 해주세요
저한테 사귀자고 몇번 했는데 , 제가 대답을 안하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나이는 여서 일곱살 차이나구요,
근데 항상 데이트할때, 영화보거나 밥먹는건 거의 하지 않고,
항상 차에서 한강을 가거나.. 집앞에 차를 세워두고, 키스하고 만지고 얘기나 하고
저번주에 있던 일인데, 키스를 하다가 바지를 내리고 하려고 하는거에요
제가 싫다고 계속 그러니까, 평소에는 안그러다가 그날은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집까지
아무말없이 데려다 주는거에요, 그러면서 자기 자신한테 화가 나서 그렇다면서..
연락하겠다고 들어가라고.. 이 남자 그냥 절 엔조이로 생각하는 걸까요 ?
대체 차에서만 있는 이유가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