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 사랑방을 매일 출책하는 봄이 맘입니다..
저희 봄이는 두번이나 파향되었던 강아지 인데 같이 지낸지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
하루종일 혼자 있는 봄이를 생각해서 봄이 자식을 보기로 했습니다..
12월 시집을 보내고 꼬물이가 지난달 탄생했죠~~ㅋㅋ
이제 한달된 아가들이 너무 이뻐서 자랑할라고요... 무책임하게 아가 낳은거 아닙니다...
악성 댓글은 삼가해 주세요.... 저희는 모르는 사람들한테 분양할꺼 였으면 아예 새끼를 안봤을 겁니다..... 모두 가족분양 할꺼에요... 모두 네마리 낳았는데 우리 봄이 생각해서 한마리는 제가 키울꺼고 세마리는 친정언니.오빠. 그리고 저희 시어머님이 키우실 꺼에요...^^
태어난날 제손으로 받은 우리 아가들입니다...^^
꼬물 꼬물 하루종일 보고 있어도 흐뭇합니다 ..ㅋㅋ
자는 모습이 너무 천사 같아요...
햐~~~~말랑말랑 젤리 같은 핑크 발바닥.... 감탄.. .또 감탄...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포근히 잠든 둘째....^^
이제 막 눈을 뜨고 걸음마 연습중인 우리 첫째 입니다...
아직 이름이 없어서 첫째 둘째 ... 이렇게 불러요 ㅋㅋㅋ 두달뒤엔 가족들 만나서 이쁜 이름을 갖겠죠??? ㅋㅋ
형제들 중에서 제일 작게 태어난 막내....
너무 작아서 제대로 클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ㅋㅋㅋ
이렇게 이쁘게 잘커주고 있네요...
가운데 튼튼하게 생긴 놈이 유일한 숫놈 세째 입니다....
태어날때부터 크게 나와서 엄마 고생을 엄청 시켰죠... ㅎㅎㅎ
얼굴이 넙죽넙죽 넙죽이에요.... ㅋㅋㅋ
이제 한달된 우리 막내 입니다.... 너무 작게 태어나서 형제들에게 치일까 제일 걱정했던 아이인데
걱정은 커녕..... 제일 장난 꾸러기입니다... 벌써부터 앙앙 대면서 언니 오빠들 귀를 씹어대고
짧은 다리로 종종 대면서 걸어다니는데 이 이쁜것들을 어찌 보낼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ㅠ
순둥 순둥... 우리 순둥이
메롱~~~~ 하는거 같죠?? ㅋㅋㅋ
정말 신기한건 사형제가 모두 얼굴이 다르다는 거에요...
희안하게 다른 형제들에 비해서 털이 짧아요...
다른형제들은 모량이 빵빵한데 얜 털이 아주 많이 부족해요...
한달뒤 솜뭉치를 기대하며 ~~~^^
우리 이쁜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톡 처음 올려봐요.... ㅋ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ㅎㅎㅎㅎ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시고 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