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불타오르는 판이로군요, 뭐 그간 헛소리하거나 무논리로 판치는 놈이 영 안 보여서 신경을 조금안 썼습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 훌- ' 씨가 해명글도 올리고 아직 파악이 안되네요.논리로 싸우자는 친구들도 없고 그러니 글 쓸 마음도 영 여리여리하네요.
이제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은데,주말에는 온도가 10도가 넘는다지요? 지금도 바람이 조금 차지만 햇볕은 따스하니 마음이 평안해지네요.
사무실에서 이렇게 헛소리, 개소리하는 친구들 그리고 욕설만 내뱉는 머리에 든 거 없는 친구들 하나하나 반박해주는 재미로 들어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별로 쓰잘데기 없는 것 같네요.
조금 공부하시고 무작정 믿는게 아니라 생각으로 믿음을 행하시는 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심도 깊은 토론도 해보고 싶고 억지와 어거지가 아닌 논리로 이야기 나눌 분이있으려나 모르겠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