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다녀왔고 대학교는 중퇴한 고졸 24살 남성입니다.
공무원 준비를 하다 약 1년정도를 집에만 있었습니다. 알바나 일 전혀 안하구요
모아둔 돈도 다쓰고 집에손벌려가면서 1년을 보냈습니다.
대인관계도 안좋아졌구요. 열등가이 심해 SNS도 아예 탈퇴를 했습니다.
제가 미련한것도 알고 무능력한것도 알고있습니다. 제 자신에대한 자신감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현재 제 꿈이나 하고싶은게 뭔지도모르겠고 당장 뭘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넷붙잡고 알아보니 평생교육원.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를 딸수있다고 들었습니다.
알바나 일 병행 하면서 학점은행제를 하는게 괜찮을까요.
아니면 내년에 폴리텍이나 전문대 야간으로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작성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비판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