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서울에살고잇는 찌질이남자입니다.
많이기질만 제이야기를 조금만들어주세요!!
시작할께요~
고등학교2
학년 학기초 A양의친구인B양이랑 썸을탓습니다..
그렇게 처음엔 B양이좋다고 막 친구들한테 떠들고
이렇게 이야기하고다니다 수학여행 갓다오고나서
B양이랑도 썸이 후지부지끝낫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도지나고 2학기가시작되던날
밤새도록게임을하고 학교를등교해서그런지 잠이무척이나 와서 123교시 풀로 잠들었어요ZZzz
3교시 끝나고 이동수업이라 친구가깨웟는데 일어나면서 A양이랑 눈이마주췄어요 ㅋㅋㅋㅋ
전그 때반햇습더랍죠..ha
첫눈에 반해버린다는게 그런기분이엿을까요
갑자기 A양이 이뻐보이면서 뒤에 후광이 쫙!!!
휴..여튼 저는 그때부터 교과서필기안햇다면서
A양한테 책좀빌려달라고 카톡보내고 야자할땐 남자애들이랑 다도망가면서 A양한테 선생님오면말좀해달라고 톡보내고 별에별핑계로 카톡을다보냈어요.. ㅋㅋ 그렇게 연락자주하고 좋앗죠
근데 여자애들끼리모여서 이야기하는걸 제가어쩌다들었습니다...
A양이 좋아하는애가있엇나봐요ㅋ.. A양친구들이 고백하라면서 왜포기하냐면서 막이런이야기를..
어쩌다 이이야기를듣고 전포기햇엇어요
그렇게 고2가끝낫는데 고3때도같은반이된거에요!!
고3 수능때문에 공부만하자 이생각으로 A양이나
맨날보던친구들한테도 공부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러고 공부만햇엇죠..물론 수능개망ㅎㅎㅎ
어쨋든 수능결과나오고 정시쓰고 막그러면 학교4교시하고 그러잖아요ㅎㅎ..
그때 A양한테 전다시찝적거렷습니다
제친구들은 티다난다고 막그러면서 고백하라고
부추기고잇는데 전 제나름대로 대학교합격하면 고백해야지 이러고있엇습니다
근데왠결 당연히붙을줄알앗던 대학들이 다떨어져서 전 재수를하게됫습니다.. 너무나힘들어서 스키장가기로한약속,부산여행가자고 모든약속들을 취소하고 집에만있엇어요 ㅎㅎㅎ..
그렇게 추가모집기간이다끝나고 전 아..재수하자
혼자서한번해보자 이마음으로 독서실을다니기시작했어요!! 카카오톡삭제하고 페북삭제하구..
막그러면서 공부만집중하다 어제가 화이트데이엿잖아요.. 그래서 집에도빨리오고 그래서 컴퓨터로 페이스북을 보는데 A양이 짜증난다라고 글쓴거에요 뎃글이 여러개달렷길래 보니까 C군 너찾는다 이걸로도배되잇는거에요 C군은제베프구요..
사귀나 싶어서 물어보는데 사귄다구하던군요..
C군은 제가A양 좋아하는거 알면서 고백햇다고하고
외로워서 고백한거래요ㅋ..
전그것도모르고 재수다시끝내면 고백해야지 마음먹고있엇는데 ... ㅎㅎㅎㅎㅎ
C군한테 배신감도들고 진작에고백못한내가 바보같기도하고 어디에 하소연하고싶은데 할때도없고.. 갑자기 판이생각나서 쓸데없는글쓰구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이야긴데 제가봐도 뭐라쓴지모르겟어요ㅎㅎㅎㅎ..
읽어봐주셔서감사해요
늦엇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