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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말

익명이니까 한번 속시원히 써보세요~


넌 남고갔지 학교는 떨어졌는데
너랑 함께했던 중학교때를 아직도 못잊겠다.
진짜 너 잊어보려고 별 생각 다했는데 결국은 너더라.
수업시간에 서로 눈마주치고 쳐다보고 웃어주고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너한태 받기만 한거같다 너가 나 많이 신경써주고 배려해줬던거 늦게나마 고맙다고 전하고싶어.
좋아한단 표현도 잘못해서 미안해.수업시간에 애들눈치보면서 너안보는척하면서 힐끗힐끗 보던거 생각난다
너랑 눈이라도 마주치는 날에는 기분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았어.넌 웃는것도 멋있고 열중해서 수업 듣는것도 운동하는 모습도 그냥 너자체가 좋아 지금도 많이좋아 여전히.
우린 서로좋아했는데 내가 그때로간다면 그렇게 바보같이 바라보기만 하진 않을탠데 그때 내가 조금더 용기있었다면 어땠을까
넌 잘지내는거지? 연락이라도 해보고싶다 이렇게 밖에 쓸수없어서 안타깝고 우연히라도 마주치고싶다 보고싶어 정말
추천수9
반대수1
베플내가|2014.03.16 00:28
널 좋아하게 될줄이야
베플|2014.03.16 00:20
보고싶다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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