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부하다 자꾸 신경쓰여서 몇자 적어요ㅠㅠ
남친이랑 사귄지 이년됐어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만나도 그저그래서 헤어지자했어요 군대기다리면서 힘든점도 몰랐고 넘행복햇는데 제대하고 나서 권태기가 자주왔어요 이렇게 질질끌바에는 차라리 헤어지는게 서로좋을꺼같아서 말했는데 자꾸생각나고 남친맘도 여린데 상처받았나 걱정도 돼요 권태기때는 다른남자가 눈에 들어왔는데 헤어지니깐 눈에도 안들어와요 정말 나쁜거같아요 ㅠ
남친이 첫남자이기도하고 정말 저를 많이 생각해줬는데 다시 이런남자 만날수있나 싶어요
지금쯤 머하나궁금하고 페북도 계속들락날락하고 문자오나확인계속하네요
연애를 많이 안해봐서 지금 제가 미련때문에 이러는지 아직도 좋아해서이러는지 궁금해요 둔하기도하구....
ㅠㅠ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