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이의 일상다반사 2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벌써 일요일이네요.
주말은 왜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버리는 건지..
남은 주말 알차게 다들 보내세요!
찹찹~ 다들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도 개껌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당!
맛나다!!!!
개껌을 열심히 뜯던 행복이......... 애절한 눈빛으로 놀아달라고 하네용
' 이래도 나랑 안놀아줄꺼야?'
그만 찍고 나랑 놀아달라구!!!!!!!!!!!!!!!!!!!!!!!!!!!!!!!
공하나를 들고와서는 던져달라고 다리를 툭툭
' 빨리 빨리 ! '
알았어 알았어! 그럼 던질테니 가져오는거야~
기다려!
빛을 속도로 달려가서 공을 줍는 행보기
ㅋㅋㅋㅋㅋㅋ
귀여운자식
오늘 유독 심심해 하는 복이를 위해,
오늘 사정상 밖에 산책나가는건 무리라 집 옥상으로 향하기로 했다.
신난 행보기
나오자마자 신이났네요~ 우리 보기
헥헥거리며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다닫다닥
점프~ 점프~
복이는 열심히30분째 뛰어다닙니다(ㅋㅋ)
나뭇잎 하나를 주워오더니 혼자서 잘 가지고 노네요~
혼자 놀라고 혼자 짖고 (ㅋㅋㅋ)
두둠칫!
물 좀 마시고, 숨 좀 돌리고
이제 내려갑시다~
꼬질꼬질해진 복이를 안고 내려와서
복이가 정말 싫어하는 목욕을 시키느라, 진땀 뺐다....ㅜ_ㅜ
뽀송뽀송!
목욕하고 나온 복이를 위해 개껌 하나를 줬더니
신이났다~
먹을때가 가장 행복해보이는 보기!!!!
보기의 일요일 하루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