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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라는 거짓말로 남친 잡앗어요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어디에든 털어 놓고 싶어서 여기에다가 써요

나이는 음.. 어려요 나이 밝히면 공부해라 머 해라 할것같아서 나이는 안 밝힐게요

전 4달정도 사귄남자친구가 잇어요

학교에서 만낫고 처음에는 제가 더좋아햇어요 그래서 먼저 고백햇고 사귀기 시작햇어요

음..일단 남들이 봐도 부럽고 이쁘게 사겻어요 근데 제가 성격이 집착이 심하고 조절을 못해서 헤어지자는 말고 햇고 뺨도 떄리고 막말이란 막말은 다햇어요

그러다 사귄지 3개월 조금 안됏을떄 헤어지자고 햇는데 맨날 잡아주던 애엿는데 그냥 그대로 떠낫어요 잊을라고 다른남자 사겻는데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헤어졋어요 또 제가 붙잡고 울고 불고 해서 결국 다시돌아왓는데 깨진유리는 붙어도 다시 금방 꺠진다고 또 헤어졋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 그랫는데 안되더라구요 학교 끝나고 놀고 잇고 축구하고 잇는거 보면 눈물 나오고 맨날 울고 그래서 무릎 꿇엇어요 학교 앞에서 근데도 안된다고 꺼지라고 감정이 없다고 햇어요 그때 진짜 나쁜 거짓말 햇어요 임신햇다고 책임지라고 물런 그때는 그런줄 알앗어요 그리고 3일 잇다가 오빠들이 물어봐서 감정잇냐물어봐서 개가 다시돌아왓어요 다시 사귀는 중에는 예전처럼 안하려고 욕도 안하고 때리지도 않고 도시락도 싸주고 노력햇어요 그러다가 또 중간에 싸웟는데 헤어지자해서 또 그핑계로 잡앗어요 그렇게 라도 잡고 싶엇어요 근데 그때도 저한테 감정없다고 너가 누굴 만나든 남자를 만나든 신경안쓴다고 햇는데 저는 괜찮으니까 옆에만 잇어달라고 햇어요 예전에는 피시방도 친구들도 못만나게 햇는데 일주일에 몇번 정도만 만나고 나머지 시간은 친구들이랑 잇게 해줫어요 그랫더니 다시 거의 예전 처럼 돌아왓어요 근데 오늘 새벽에 만나서 찜질방가기루 햇는데 남자친구가  그냥 자버린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남자친구 동네 왓는데 게임만 하고 그냥 도시락만 먹고 그래도 계속 쳐다봐주고 기다려 주고 햇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아는 형 방문안 간다고 해서 싸웟어요 그러다가 임신 아니라고 햇어요 전 욕도 하고 물건도 던지고 때리고 근데 개가 예전처럼 제가 햇던말을 하는거예요 꺼지라고 울어도 신경도 안써주다가 갑자기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해서 같이 아는 형 병문안 갓다가 절 또 기다리게 하는거예요 그래서 싸웟어요 근데 지금도 서로 막말하고 남자친구는 군대 간 형때메 잠딴 집갓는데 지금 너무 미안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짜 너무 답답해요 많이 사랑하고 조아하는데 멀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어요

 

 

 

 

제가 예전에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햇냐면 떄리고 욕하고 장난 친 여자 떄리고 친구든 피시방이든 못가게 햇어요 3달조금 안되서 헤어졋을때에는 남자친구 잘못으로 화냇는데 제가 헤어지자햇고 개가 안잡은거구요ㅕ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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