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첫차에 공덕역에서 핸드폰을 두고 내려쓴데 어떤 아저씨가 찾아주려고 저를 불렀어요 근데 제가 못듣다가 들어서 가니까 문이 닫히고 아저씨가 창문으로 핸드폰을 보여주시드라고요
근데 제가 가지고 있을 때부터 핸드폰이 방전댓엇는데 그래서 오늘 점심까지 계속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떳었다가 한 2시부터 핸드폰이 연락은 대는데 전화를 받지는 않더라고요 제가 무음으로 해놔서 못보는 건지 아니면 팔려고 킨거지 잘 모르겟네여
이거 핸드폰 찾을 수 있을까여? 찾아주시려고 하는 분 같았는데 무음으로 해놔서 못보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마음을 품고 키신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