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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은요..

너 잊기 싫어 |2014.03.16 22:54
조회 281 |추천 1

제가 좀 바보 같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요.

 

좀 망상을 많이 하는 편이고요. 최근에 더 많이 늘어서 과대망상 아닐까 하는 의심도 했었어요.

이제 놓아주려고, 잊기는 너무 힘드니까 놓아주려고 여러번 다짐을 했는데

그동안 사랑한 시간이 너무 많아서 놓아주기가 너무 힘든거에요..

 

어떻게 도와주실 수는 없나요?

겪어보신 분들은 도와주세요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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