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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사랑이 상처가 아닌 좋은 경험으로

해피유 |2014.03.17 00:54
조회 410 |추천 3

헤어진 사람에 대한 미련도 끊고 
그 사람이 남긴 상처도 치유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내가 그를 좋게 생각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 겁니다. 

'내가 내 생각에 너무 빠져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구나.' 
하고 나를 돌아보세요. 

지난 관계를 좋은 이미지로 
전환하는 것은 결국 
내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게 상처를 치유해야 
다른 누군가를 만나더라도 
과거의 기억이 상처가 아닌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제가 빨리 그를 털어냈던 이유가
여기있었어요 모든 기억들 추억들 마지막, 미련까지도
다좋은추억으로 생각하고
사진도 안지웠고 카톡글 보면서
둘이 대화한것들이 너무 웃겨서 많이 웃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반성도 하네요 마음이 식은 그가 왜 마음이 식었을까

내 고집들, 자존감을 잃었던 모습들..  하나하나...


여러분들도 할수있죠?

자신에게 의지하세요
그에게 의지하지 마시구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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