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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한송이

공덕역 |2014.03.17 01:12
조회 169 |추천 1
헤어진지 4달이나 지났는데도 너무 보고싶다.

취업준비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너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나봐

지금 내가 이렇게 잘 된건 다 네 덕분인데..

사랑한단 말보다 너가 받고 싶어하던 장미 한 번

사주지 못한게 너무 마음에 걸려..

지금 새로운 남자친구와 잘 지내는 것 같아서

행여나 내 연락이 기분 상하게 하지 않을까 오해가 될까봐

연락을 못하겠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꼭 한번 보고 싶다 너무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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