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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지 일주일, 오늘 밤에 연락했어요

yeon |2014.03.17 01:14
조회 857 |추천 0
사랑했던 날들을 비트윈 몇 마디에 차갑게 잊어버린 그녀는
얼굴을 볼 수 없다고, 미안하다고만 말했습니다
자기는 이 정도밖에 안된다며 잘 지내라며



덕분에 미련 안 가지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겠네요
지금은 이렇게 후련한 마음이지만
자고 일어나면 또 한동안 마음 아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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