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남 이구요.. 헌신짝 됐어요. 잘해줬고, 매일 같이 있었는대 어느날
다른 좋은감정생긴 사람 있다며, 절 찼어요.
안매달리고, 12일 정도 지나니, 연락이 왔어요.,
미련이 있는것 같아 한번 더 잡았어요.
한달 기달려줄래? 라 하네요. 근대 .
그 다음날 부터 지금날 까지
자긴 잘지낸다. 라는 늬앙스의 독사진 을 너무 올려대요. 그전엔 조용하고 잠잠하더니.
안하던 짓을 하는거에요. 뭔가.. 예전엔 어딜가도 그냥 페북 같은댄 안올렸는대
지금은 어딜가면 어디갔다고 밝게 웃으며 사진찍어요.
이거 무슨 심리인가요? 일단 전 그냥 아무 반응없이 지켜보고있는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