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요즘 만나는 남자없냐며...
언제 시집갈거냐며.....좀 자주 물어보세요...
만나는 남자 있을때 상담받기도 하고...
부모님이 옛세대이긴 하지만...좀 친구같은 느낌도 없잖아있거든요
좋은 분들이세요 ㅋㅋㅋ
절 많이 아껴주시고 ㅋㅋㅋㅋ
근데 가끔.....요즘 맘에 드는 남자는 없냐?하고 물어보세요...
아직 급할때도 아닌데 시집은 무슨.....
이랬는데 제가 소개받은 적이 몇번 있긴 하거든요..
그런걸로 만나고 사귀고 뭐 그러는건 어떨까요..
좀 부담스럽지는 않을까요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