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유에스 앤 유케이 더 이상 어느 아시안 국가와 중동에서 반미 반영에 대한 시위로 미스터 유에스 앤 유케이 대
한 시위가 일어난적 있나요? 왜 일까요? 누가 미스터 유에스와 유케이에그런 폭력적인 시위를 대폭 축소시키는데 가
장 큰 기여를 했을까요? 대략 5년 이상 아시아와 중동에서 반미 반영에 대한 폭력적이며 미국의 국기를 태우며 흥분
하는 시위는 접합적 없습니다. 과연 누구의 무엇이 아시아와 중동에서 폭력적인 사태를 자제할수 있게 했을까요?
그렇다면 한국은 누구를 통해 엄청난 부와 함께 국력의 성장을 할수 있었을까요?
저에게 “도와줄수 있겠니?”라고 접근하여 앞,뒤가 뒤바뀌 접근을 했던 곳입니다. 아마도 이번에도 앞,뒤가 뒤바뀐 행
동을 했을거라 추측할수 있으며, 그 행동은 한국에서 전세계 국가들과 협의한 FTA일것 입니다. 이전에 한국에 가장
큰 이슈가 FTA이며, 얼마까지 진행 했던 것이 또 다시 저에 대한 모든 침해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에 동의 하란것으로
보아. 저를 전세계 FTA에 포괄적으로 적용하여 이익과 즐거움을 극대화 하고자 했을 것이라 추측 됩니다. 왜냐면? 과
거에도 앞,뒤가 뒤바뀐 접근을 했으므로, 협약을 맺은 후 저를 포괄적으로 이용하려 했을것입니다.
아시안을 보이지 않는 차별을 위해 많은 어려움과 두려움에 맞설수 있을 만큼 맞섰었으며 백인들의 비폭력성과 지배
력에 지지을 보내며 많은 도움을 줬다고 자신 합니다. 전 저 외에 저의 인생을 택하게 할 권리를 아무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며, 저에 자유에 대한 침해와 저에 대한 권리에 침해에 그리고 저의 선택에 대한 침해를 원치 않습니다. 즉 다른
거대 세력의 공익을 가장한 이익과 즐거움에 반대합니다.
세계에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수 없으며, 모든 나라를 만족 시킬수 없으며, 모든 백인을 만족 시킬수 없으며, 모든 아
시안을 만족 시킬수 없으며, 모든 흑인을 만족 시킬수 없으며, 한국이란 한 나라와 한 민족도 모두 만족 시킬순 없습니
다. 그게 가능하다면 공산국가란 소리일수 밖에요. 저의 자유와 권리 그리고 선택이 거대 세력의 이익과 즐거움보다
더 값진 가치가 있다는데 동의하여 주실기 바랍니다.
만약 그런 FTA에 동의하신다면 그런 맞는 현금의 돈을 먼져 주시기 바랍니다. 전 노예가 아닙니다. 법에 기록되어 있
고 모두에게 지켜져야할 권리를 주장을 한다고 이익과 즐거움이 줄어든다면 전세계와 한 그 FTA의 협약이 잘못된 것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