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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답답해서 글올립니다.

ㅎㅎ |2014.03.18 02:58
조회 308 |추천 0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버거워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어 글올립니다.

우선저는 1년정도 만난 남자 친구가있습니다.

하지만, 삼년전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자꾸 떠오르네요

스무살때만나 대학 졸업하고 취업할때까지 만났습니다.

그 전 남자는 산업체 군복무중이였구요

어느날 갑자기 24시간 넘게 잠수를 타더니 문자로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정말 끝이였구요

그리고 정말 연락한번없다 2012.11월에 두번정도 만나게됬어요

근데 정말 .. 그게 마지막으로 어쩌다 마주친 적도 연락한번 전화한번 없구요

그후에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게됬는데

정말 지금남자친구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없으면 안되는데

자꾸 문득문득 생각이나서 너무 괴로워요

지금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남자친구랑 뭐 하나하나 새로 하게되면 전남자친구랑 했던게 자꾸 떠오르고..

근데 정말 지금 남자친구 절대 가볍게 만나는 사이 아니거든요

정말 많이 사랑하고있는데..

제가 너무 답답해요..

죄짓고있는거같아 너무 미안하고요..

정말 전 남자친구와 함께했던 시간들 추억들 물건들 싹다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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