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기계 읽고 결시친은 참 상종못할 인간들이구나 생각이 든다.
독설가
|2014.03.18 12:20
조회 3,989 |추천 7
솔직히 글 읽어보았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아니면 결시친 아이들은 머리가 정말 없는걸까?그냥 아빠도 남자니까 거짓말로 글이라도 써서 욕을 하고 싶은걸까?
4가족이 월 35만원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나?4가족 절대로 월35만원으로 살 수 없다. 뭐 틈틈히 엄마가 알바를 했다고 그러는데아빠가 대기업 임원직이고 아이에게 사랑을 안 줄수는 있다.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남의 이목을 신경쓰기 때문에 와이프가 대형마트 알바한다고 그러면쌍수를 들고 말린다.아마 글쓴이 아빠 성격이면 다리 몽뎅이를 부러뜨렸겠지.
그리고 글쓴이가 지금 29인데 큰 기업의 차장이란다.낙하산이 아닌이상 29에 차장 달기 힘들다 대학교 나와서 막바로 취직해도 6년차를 차장을 달게해준다? 직급 개념이 없는걸까?
솔직히 조금만 생각해보면 허구라는걸 알것 같은데 그건 알고 싶지 않고아빠도 남자니까 그냥 욕하기위해서 글 쓰고 서로서로 누가누가 욕 잘하는지 내기 하는것 같다.도대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지어내서 아빠까지 남자라는 이유로 욕하고 싶은줄 정말 어이가 없다.
- 베플ㅇ|2014.03.1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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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새끼들 존내 이중적이네. 엄마가 바람폈다면 온갖 쌍욕하고 개지럴했을거면서 애비새끼가 집구석에 꼴랑 35만원주고 평생 바람폈다는데 그딴것도 애비라고 역성을 들어? 하여튼 남편아내판은 쓰레기꼬추 집합소라니까. 지럴들을 해라.
- 베플유후후|2014.03.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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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이죠? 제가 아는 분은 판사예요. 가오가 있어서 일 안시킨다고요? 근데 그 가오로 바람은 몇번씩이나 피고요? 집에 대학생이 둘이나 있었는데 돈 한푼 안가져다 줘서 벌어서 다녔고요. 그래서 마트는 아니더라도 파트로 부인분이 돈 버시고 아들 딸이 취직해서 돈 버는 걸로 살고 있어요. 바람은 벌써 2번째 피시고요. 모텔 들어가서 더러운 짓 하는 거 증거 사진까지 찍혔어요. 부인분이 애들 결혼할 때까지는 기다린다고 지금 가슴치시면서 참고 계십니다. 판사도 그러는데 대기업 임원정도야 뭐. 그리고 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닌 중견기업 같은 경우에도 부서별로 그렇게 될수도 있어요. 그래서 전 그게 자작이라고 생각 안해요. 그 이야기가 진짜일 가능성은 전혀 염두해 두지 않으시고 그냥 욕만 해대는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 아버지는 욕 먹을 짓 한거 맞고요, 진짜일 가능성도 배제 못합니다. 일단 전 주위에서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