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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푸른솔이라고 몰아붙이는 장레미 보름달

오영쥰쟝애인 |2014.03.18 12:51
조회 120 |추천 7

악플다는 버릇은 도박을 끊는 것처럼 끊기 어려운 정신병이라는 것을 몸소 입증해 주고 있는 우리의 장레미 보름달

 

보름달 이라는 이름은 더 이상 힘을 못쓰니 앞으로 무슨 이름을 꾸며서 다른사람처럼 꾸밀지 주목된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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