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때 여친에게 카톡으로 이별 통보 받았습니다...
저에게 이별카톡을 보내기 두세시간전부터 카톡 사진 대화명을
없애서 솔직히 눈치는 챗지만 여친에게 차인후 집까지 억지로 찾아가서
갖고싶다던 향수랑 직접만든 초콜릭 주고 왔습니다..그리고 전 전화..카톡 모두 차단당했구요
그런데 이틀이 지난 일요일 오후에 프로필사진이 바껴서 한번 확인해보니..카톡차단이 풀려있더라
구요..아직 카톡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상태메세지가 하루에 한 두번 꼴로 바뀌던데...제가 괜한 의미 부여하는걸까요..?
1.더하기보다는 빼기가 필요할 때
2.이유가 있었던거네 그치?
3. 3월 23일 (3월 23일은 아무 기념일도 아님....)
4.다 거짓말
요런 순서로 지금까지 네번이 바꼇습니다...왠지 세번째꺼 빼고는 다 저에게
보라고 하는말인데...아직 마음이 남았을까요..?전화는 아직도 차단한 상태구요
카톡 보내도 솔직히 읽을지 읽지도 않고 지울진 모르겟습니다..그래도 잡고 싶슾니다..
PS: 그냥 곱게 곱게 그만만나자라고 이별통보 받은게 아니고 음 ....진짜 막장 수준으로
스토커냐 다신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 이런 엄청 심한 말까지 듣고....차였습니다..가능성이 있을까요..없다그래도 하겟지만...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