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대한불만이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 반 대한 장애인복지대한 불만이 가장 심할정도 입니다.
저는 무엇이 하나가 두렵기도해요.
http://skatycpfl.blog.me/10187668955
이것을 보고 기사에 관련 내용보고 화가나고 슬프고 우울해서
그냥 제가. 누구동생때문에 화가 나고 화풀이 많이 해버렸죠.
제가 가장 두려운말이 먼지 아세요?
내 앞에서 다른장애인 장애인 자체 욕하는거
가장 두려운말은 왜 장애인학교 갔나고? 물어볼때 그게 가장두려는말이죠.
저는 그학교 다니면서 2년식 버티면서 다녔는데. 제가 그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죠.
그래서 안간다고 버티고 있고요
그래서 월요일날.. 봄비를 맞으면.. 소리쳐서. 레잇고 불르고 있었어요..
가장 친한동생이 전화오는데 피하고 싶어서. 받지도 않고 있어요..
내가 그아이들한데 상처를 주면 안되는데.
내가 그아이들에게 상처는 제가 되었죠..
기사를 한번보고 열받아어요.
하나의 외로움에 달래고 있내
거의 상처가 심한아이들
그아이들 우리가 살아가는속에서
나도 결국 그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내가 결심 하던 시간들이. 그때 떠올리고 있었다
어제 나에게 봄비가 그러지말라고 흐리는 눈물 느껴지는 생각이 들었다.
비 맞으면 걸어다니면서 나는 걸어다니면서 레잇고를 큰소리 질리면서. 기분이 풀어지도록 노래 부르면서. 걸어다녔다.
저아이 기분이 풀어지도록 하구 있구나. mp3플레이어 갖고 다니면서 편해졌다.
휴대폰자체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았다.
내가 아직도 그아이 때문이라는 말 자주한다.
하나씩 슬픔 마음을 노력을 하는듯
마음을 우울한 기분을.
저는 멍때리더라고요 울고 싶은 시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