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일주일됬습니다. 일년사귀었는데 저희는 CC예요. 서로정말사랑했지만 남자친구와저는 잦은다툼으로 결국헤어졌어요..남자친구와 좋게 끝냈지만 마음은그게아닙니다ㅜㅜ아직제가너무많이미련이남네요...
남자친구가 헤어졌을때 이런소리를하더라구요.. 우리는 학교에서 자주마주칠테니 친구로지내자고 인사받아칠준비하라고... 근데솔직히 저는그사람을 너무좋아하니깐 그게 안되는데 아무렇지않아보이는 남자친구가 솔직히너무야속했어요... 그래서제가아직나는마음의준비가안됬다고 그건차마못하겠다고했습니다. 저는과특성상 여자친구들이만나서 나름 겉으로 괜찮은척친구들과잘지내고있는데 제가친구들 얘기를통해들어보니 남자친구는 지내기힘들어보인다고하더라구요....예전같지않게 항상 축처져서다니고... 헤어지고 한 5일후 남자친구어떻게 지내나궁금하기도하고...얼굴보고그냥얘기도하고싶고 그래서 학교강의실에남아서얘기했습니다. 남자친구가속내를털어놓더라구요.. 자기는학교다니기너무힘들다고 거기서제가 잘지냇냐고물어보고싶었는데 그말을먼저 하니깐 차마물어보지를못하겠더라구요...그렇게 서로 요즘생활에대해서 말을하다가 전너무슬퍼서 울지않으려했는데 울었구요...근데 위로도안해주는모습을보고 정말우리끝났구나 맘이돌아선거구나 생각하여 슬퍼서 더욱더 엉엉 울었습니다.. 제가너무울고만있어서 다음에얘기하자고 먼저일어놔달라고 부탁했는데 나가면서 제친구한테음료수를전해주면서 니가대신위로해달라고 자기는할수가없다고 부탁을하고가더라고요....그리고대화했던것중에 남자친구가 자기도사실 인사하는게힘들지만 그래도 불편해지기싫다고 그래서인사하자고하더라구요..저는그자리에서 아직은받아드릴수없지만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고 그친구는집에가려던찰나에 그냥 다시정말친구처럼지내보자 라는생각으로 남자친구와친구와술을먹기로했습니다. 제가그남자친구의제일절친한친구더러 솔직히 그아이가 나정리했냐고하니깐 안됬다고하더라구요...그러고선그친구가하는말이 남자친구가 일학기만다니고 휴학을한다고하더랍니다..군대가야하는것도있고해서요...아너무슬펐어요 인제못볼생각에...쨌든그러고술을먹고집에들어가는데 제친구한테 그랬다고하더라구요 제친구가통화로알려준사실인데 남자친구가 가방문 열렸으니깐닫아주라고아까솔직히 새우(안주ㅇ)까주고도싶었는데 자기는그럴수없다고...그말듣는순간너무마음이아팠습니다. 왜냐면 저를 정말 쉽게정리했을거라고생각했던그가 쟤걱정을해줬다는말에 너무마음이아팠어요..그리고 남자친구가 집에잘들어갔냐고 톡까지해주고요... 아저는진짜다시시작하자고 남자친구가말해준다면 당장이라도 받아줄수있을거같은데...나중에똑같은의유로 헤어질수도있을거란거 잘알지만...ㄴ저는정말좋아하는마음이아직너무크거든요...근데그아이는 정말 저랑다시해볼생각이없는건지 아님쉽게말을안꺼낸건지모르겠어요...있었던일을다말하려니 내용이많이길어졌네요.....
남자친구가다시하자는말을안하는이유가 뭘까요..?저를많이좋아하는게아직도느끼고 주변에서도느껴하던데...그리고저는 다시잘해보려고하는게맞는건가요 아님 이대로 즤내는게맞는걸까요...조언좀해주세요...ㅜㅜ헤어지고입맛도없고 삼키로나빠졌어요...불과일주일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