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정상인임. 남자
요번에 정말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상대방 이 이상한건지
도저히 이해가안가서 글을올려봄
그닥친하진않지만 몇번 마주치며 알게된사람이
있음
말놓은것까진아니지만 친해질요량으로
화이트데이때 선물을하면서
편하게지내고싶다고 전화번호라도
알려달라했지만 거절당함
난 부끄럽지않았음 당황했을뿐
누군가를위한다는것과 좋아하고 선물한다는건
아주 아름답고 긍정적인 감정이고 소중한것이라
나는 생각했음..
허나 거절당한이후로
그사람주변동료들까지 나를 냉랭하게 대하며
말조차섞으려하지않고
뒤에서 뒷담화하기바쁨..
대체이유가뭐임?
누군가를 좋아하고 누군가를위해서
선물하고 호감의 감정을가진다는건
소중하고 아름다운것이지않음??
왜 그런감정을가지는사람이
죄인이되고 뒷담까이고 무시당하고 비웃는존재로
전락할수밖에없는건지 난도무지
이해를못하겠음.
단지 편하고 친하게지내자는것이었음
누가 이해할수있게 설명좀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