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도 안써지고 강의에 집중도 안되고...
그 사람때문에 요새 학교생활 진짜 엉망으로 하고 있어요.
자꾸 눈물이 나구요.. 그사람에게 계속 다이어리로만 편지를 쓰게돼요.
근데정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서 멀리서만 바라보게 돼구요.. 말도 못하겠어요...
계속 우울하다가도 친구들이랑 몇마디 주고받으면 저혼자 빵터져서 계속 웃고..
조울증, 무기력, 식욕감퇴, 집중력감퇴 모두 상사병의 증상이더라구요.
상사병은 걸리면 답도 없다던데 저 그냥 그 사람이 잊힐때까지 기다려야되는거에요..?
정말로 너무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