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예고편에서.............
뙇 이 익숙한 목소리는 뭐지?
옴마!
스타들의 목소리?!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들중에서 단영 돋보이는
스타들의 예고편 내레이션!
설렘, 운명, 눈물, 상처… 감성 멜로 <페이스 오브 러브>와
마음을 울리는 김미숙의 환상적인 조화
데뷔 35년 만에 최초로 영화 예고편 내레이션에 참여한 김미숙
옴마! 이언냐 목소리가 예고편에 들어가니
고품격 엘레강스 예고편으로 돌변!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예고편 자체가 내 맴을 마구마구 흔드는구나~
역시 봄엔 사랑이로구나~
그대여~~ 그대여~~♪
<다이애나> 김성령 & <벨과 세바스찬> 이종혁
& <필로미나의 기적> 소지섭 & 김영애!
<다이애나>는 상속자들 탄이 엄마 김성령의 목소리로
영국 왕실이 숨겨야만 했던 다이애나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
<벨과 세바스찬>은 최근 준수 아빠 이종혁이 매력적인 저음 목소리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알프스 어른들은 모르는, 세상 가장 특별한 우정을 보여줌
<필로미나의 기적>은 배우 소지섭과 김영애가 예고편 내레이션 더빙에 참여항여
두 배우의 서로 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음성으로 두 가지 예고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
뭔가 급이지만...
당황하지 않고 원래 계획인듯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