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여친은 아니고 아는 여자애랑 고기 구워먹으면서 술도 좀 마셨는데
(원래 대화도 잘통하고 성격도 잘맞아서 밥 자주먹는애)
얘가 한 5잔 넘게 마시더니 술이좀 취해서 기분이 좋아졌나봐
갑자기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고기 리필해오기로 하재
그래서 나는 콜 하고
가위
바위
보!
했는데
나는 보자기를내고
걔가 찌를냈는데
이렇게내더라 ㅋㅋㅋ 아귀여워
그러곤 이겼다고 웃으면서 좋아하고 ㅋㅋ
지금생각해도 너무귀엽네 ㅋㅋ
J 너 오늘 너무귀여웠다 사랑에 빠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