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거래처중에 동*개발이라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ㅇ 이사님이 담당하는 거래처입니다.
2012/12/11날짜로 기업은행에서 저희 회사(사무실) 농협통장 계좌로1,650,000 돈 잘못 들어온게 확인은 되었구요.
잘못 보낸 돈에 대해서 그 동안에 전화 한 통 없다가 동*개발에서 결산을 하면서 이제서야 뒤늦게 발견이 되어서 담당이신 ㅇ 이사님한테 알려주더라는..
그 덕분에 ㅇ 이사님이 저한테도 잘못이 있다면서 한소리 들었습니다.
잘못 보낸 돈이니 동*개발에서는 돌려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통장보면 찍힌게 확인되고 있음에도불구하고 사장님은 이거을 저더러 자세하게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어서 자기한테 이메일 보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매달 10일을 기준으로 해서 제가 이사님들 정산내역서를 작성해서 드리고는 있지만 돈 지급은 사장님이 직접하고 계십니다.
사장님은 그 동안에 동*개발 건에 대해서 ㅇ 이사님 정산한거 포함해서 잘못 들어온 돈 1,650,000원에 대한 문서를 만들라고 지시 하셨습니다.
통장을 보면 찍힌게 확인이되고 있는데 이거를 자료(문서작성)로 만들어서 보여달라고 하는데 기가 차네요.
이 개인회사는 경리.회계 프로그램 따로 사용하는거는 없고 엑셀로 작업을 합니다.
사장님이 요구해서 엑셀로 일단은 만들어놓기는 했는데 이거 아무레도 보내도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작업하라고 할게 눈에 보입니다.
이런 사장님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신경질 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냈는데 빡구 먹으면 사장님이 마음에 들어할 때까지 계속 다시해야 되는 건가요?
근데 저는 여기서 자료 더 만들어 드릴게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제가 자료를 안만들어 보내고 있으니 동*개발에 돈 주는 것도 사장님이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장님이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하라한다면 저는 여기서 더 해드릴게 없다고 말해볼거구요.
ㅈ ㄹ 해댈거 예상은 되지만 돈 잘못 들어온거 통장에 엄연히 찍혀있는데 이거를 자료(문서)로 만들어 달라는 사장님이 어디 있답니까?
사장님에 이런 행동 이해들 되시나요?
이런 비슷한 경험해보신 분 계세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