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긴 이별

Destiny78 |2014.03.20 14:51
조회 269 |추천 0
우린.....
서로 첫 사랑이었어요.
가슴아픈....
두번의 이별이 우릴떼어놨는데
첨엔 내가 두번짼 그친구가....
첫 이별후 죄책감에 오랜시간을 힘들었어요
제가 헤어지자 했으니 누굴원망할 수도 없었구요
시간이 십 수년지나
다시만난걸 우린 운명이라 생각했고
현실앞에서 두번째 이별을 했습니다.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어떻게든 붙잡아보려 했지만
발버둥치는 저 한테 실망했데요
이젠 좋은 추억도 다 잊고싶다는
마지막 얘기에 저도 그 사람을 놓아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랑.... 너무 아픈거 같아요
다신 그런감정 안생겼음 해요
그냥 이렇게 시간이 흘러 늙어
조용히 눈감을때까지.....
마지막 사랑으로 남기고 싶어요
저한테 질렸단 그의말... 진심이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