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갓 스무살이 꺾인 남정내입니다
저는 반년동안 만난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매일만나도 설레고 행복한 시절이었지요
유학간다는건 사귀기 전부터 알고 있었네요ㅎ
전까지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 결국 지난주
호주로 사랑하는 그녀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지금은 간간히 비트윈 카톡을 통하여 연락을 하고 있지욤
근데 문제는 바로 유학기간....
1년의 기간인줄 알았던 유학이 5년이 되어 메세지로 돌아왔네요...
자신없습니다.. 당장의 하루라도 못보면 답답해 미치겠는데... 5년이라니...5달도 아니고...
과연 이 아가씨를 구출해낼 방법같은것이 있을까요...?
모바일이라 글을 길게 못쓰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