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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이 매력인 남자! 장혁의 변신은 어디까지?

코기 |2014.03.20 16:33
조회 122 |추천 0

 


섹시, 유머, 허당, 얌전, 터프, 자상, 시크

수많은 남자의 매력 중 가장 甲 오브 甲은 '진지함'

 

진지함이 매력포인트인 남자 배우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장 to the 혁 ♥

 




 

매서운 콧날, 샤프한 턱선, 왠지 차도남일 것 같은 이 남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상큼한 듯 진지하고, 조용하지만 강한!

그런 매력포인트가 있다는 것!!

 

특히나 자칫 유머코드로 갈 수 있을 캐릭터들도 그가 맡으면

몰입도 100% 내가 캐릭터인냥, 캐릭터가 나인냥 보게 된다는 것!!




 

 

그 중 제일은 약간의 때꾸정물 + 상의탈의하고 등장하는 드라마 '추노'​

어찌보면 성동일 아저씨와 같은 더티섹시가 될 수도 있었는데

왠지 이 남자는 때꾸정물이 묻어도 멋있고 카리스마 넘쳤다!




 

그리고 그가 맡은 캐릭터들도

<학교> <화산고>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고맙습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오감도> <의뢰인> <아이리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가시>까지

 

선굵은 연기는 물론 학생부터 구조대원, 체육선생님까지

캐릭터의 스펙트럼도 굉장히 넓은 배우라는 생각이 듬!!

 

 




 

4월 개봉 앞둔 <가시>라는 영화에서는 자신이 가르치는 여고생에게 흔들리는

체육선생님으로 등장해서 매력어필타임을 가진다고 하니

그의 단단한 머슬과 섹시한 츄리닝 뒷태를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는 생각!

그리고 멜로에 최적화된 눈빛연기 또한 일품일거라는 주변 반응이 가장 큼!

 



 

 

그리고 그의 또 한 번의 변신은 예능에서도 빛을 발​했다!

배우 장혁에게 특화된 매력을 한껏 뽐낼 수 있었던 '진짜 사나이'

약간 허당끼가 보였으나 열혈병사라는 별명을 얻고,

병사들의 형과 아우가 되어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음!

 

 


꾀 부리지 않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좋았고, ​

이 남자의 매력은 예능을 넘어 안방까지!

드라마가 아닌 국민남편으로써 집에서 집안일 하지 않고 TV만 보고 있는

남편들의 뒷통수를 서늘하게 만드는 좋은 남편의 표상!



아내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 재활용을 분리수거하는 일이 없도록

무조건 화요일 목요일은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날!

 

현실에서도 멋진 이 남자... 어찌 빠지지 않을 수가 있으리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기대기대!!

 

요건 잠시 배우 장혁이 일탈했었던 과거.jpg

후회하지말아요. 난 TJ도 너무 좋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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