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양해부탁.
나는 아주 평범한 18살임
작년까지 아니 올해2월말까지 나랑 잘 놀던 친구가있었ㅇㅡㅁ.
그친구랑 이번에 같은반이 됐는데 새학기에 아예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을함.
그냥 완전 쌩까고 인사도 안하고 말도 한마디 안함.
그냥 갑자기 변한 친구가 속상하고 그렇다고 왜이러냐고 말도 못하겠고 3월 3일부터 지금까지 ㅈ찐따처럼 짜져서 책만읽음.
10월달에 수학여행도 친구없어서 안감.. 못감.. ㅅㅣ발...
이제 고2고 들어오는 선생님마다 지금 조카중요하니까 공부 열심히하라고 하는데 머리에 들어오는건 없고 여러가지 속상하고 되는일이 없다
아 시발 써놓고보니까 나레기 조카 병신이네...
그냥 이것저것 복잡한게 많아서 어디다 풀고싶었어.
다음부턴 일기장에다 쓸께
똥글 읽느라 시간써줘서 고맙고 다들 착하고 좋은 친구들 사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