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여자입니다.
쓰고싶은 말은 참 많지만.
너무 우울해질거같아 짧게 씁니다.
보시는 분들은.
댓글좀 달아주세요.ㅠ . ㅠ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만,
여자분들.
특히 이십대여성분들.
여자친구가아닌
남자친구.즉. 애인이 베프인분들 많이계신가요?
어쩌면 애인이 베프가되는건 당연한걸수도있지만
(누구에게 함부로 하지못하는 얘기라던가 비밀, 등등을 공유하다보니)
애인이 정말. 내. 진정한 베프라고 생각되어지시는 분 많은가요?
"너의 성격탓에 여자베프가 없는거야"라는 말씀은 하지마시고 저 부분에대해서만 답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저같은 고민가지신 분 없나요?
'나에게있어 애인은 베프역할까지 하는 존재'
'친구가 많이없어도 애인이 베프가 되어준다면 그것또한 행복한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