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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란말에 화내는 친구


안녕하세요 19살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키 159에 55키로였다가 독하게 맘먹고 살을빼서 10키로를 뺐어요
그래서그런지 주위에 통통한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듭니다
먹는 즐거움보다 살빼고 난뒤의 예쁜 옷을 입는 즐거움, 주위 시선에 대한 즐거움이 더 크다는걸 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살빼라는 말과 식단이나 운동같은 조언을 주위 친구들에게 자주하는편이에요
물론 "살 빼 이 돼지야!" 이런 식의 독설이 아닌 정말 좋은 마음에서요
근데 어느날은 한 친구가 심하게 화를 내더니 뒤에서 제 욕을 했단겁니다
제가 괜한 오지랖을 부린걸까요..? 속상하네요 그런뜻이아니였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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