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냥 한번 속시원하게 말하고싶어서 글써봅니다..
저는 20살 여자구요 현재 중졸입니다..
원래는 초졸이였는데 작년에 검정고시로 중학교 패쓰하였구요..
고등학교 검정고시는 지금 준비중입니다..
저는 중학교를 3년까지 다니다가 가출을하여 집을나갔었는데요..
그떄저는 왕따를 당하였습니다 거의 은따..?그런거죠..그렇게 왕따를 지내다가
좀 논다는 친구?를 만나서 그친구가 저에게 잘해주고 이친구가 나쁜길로 가고있는걸 알면서
나에게다가와준 사람이 있다는거 자체가너무좋아서 그친구와 함꼐 가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밖에서 맨날 잠자고 그러다가 남자들에게 강간을 당하였습니다 ..친구는 위로 라기보다는 너진짜 아다였어?이런말을 하더라구요..ㅋ그렇게 강간을 당하고나니 제자신이 너무 더럽게 느껴져서 그떄부터 몸을 막굴리고다닌것같습니다..저도미쳤죠...그친구와는 같이 지내다가 그친구는 집을 다시 들어갔다가 나갔다하였고 저는 인터넷에서 알게된 가출팸이라는것을 알게되어 가출팸들을 만나서 같이 지내다가 가출팸원들이 그러더라구요 저 조.건.만.남이라는거 해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뭐냐고 그러니까 그냥 남자하고 관계하는척하고 돈들고 도망가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거마저 안하면 쫒겨날까봐 알겠다고 하고 조.건.만,남을 하였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잘 도망쳐나왔습니다..사실 집에들어가는게 너무 무서웟습니다..정말..내자신이 더럽혀진것떄문이라도 못들어 가겠더라구요..너무죄송해서요...그리고 다시는 왕따당하던 그 학교로 돌아가기도 싫었습니다..가출하고나니 친구들도 생기고 그게 나쁜친구들인거 알면서도 그렇게 같이 어울러 지냈죠..그렇게 한번은 잘도망쳐나왔지만 그다음에는 걸리고말았어요 ..그래서 억지로 당하고 돈도 못받았죠..그렇게 도망치는것도 걸리고 안되다보니 아예 몸을 파는 창.녀처럼 제자신을 돈으로 매겨 팔았죠..그렇게 조.건 ,만남을 계속 하다가 ...안되겠다 싶 어서 그렇게 계속 방황하다가 집에다시 들어와서 이렇게 마음먹고 공부하고있습니다..저는 옛날부터 마음먹은게 제자신이 너무 더러워서 결혼도 안할겁니다 제가 사랑하는사람과 날사랑하는사람이 내가 그런 더러운짓을 했다는걸 알면 얼마나 마음이아플까 난 또 버려지니까 그럴빠엔 그냥 아예 시도조차 하지말자 이런생각으로 살고있습니다...
한번은 너무 살기싫어서 자해를 하였었습니다..꽤 심하게 찔러 병원에실려가서 꼬맷지요..여름에는 상처때문에 팔이 보이는 옷은 못입어요..팔토시나..긴팔 ..가디건 ....그냥막 생각나는데로 적다보니 맞춤법이나 글의 앞뒤가 안맞네요..죄송합니다..요새 뼈저리게 느끼는게 저는 학교생활도 잘못하였다보니 친구들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그렇다고 뭘 잘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요새는 너무 힘듭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그냥 조금..힘들어서 적어봅니다 ..욕을 하셔도 됩니다,..전 아직도 정신못차렷나봅니다...전 정말 어떡해야될까요..제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