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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구라였다는 경악스러운 목사의 고백

|2014.03.21 13:19
조회 442 |추천 10

다들 신문 언론매체 보셨어요?

한국의 신앙 가득한 한 목사가 고백한 글입니다.

[
성경은 허구였고, 하나님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천국에 가보았고 지옥에 가보았지만
제가 50년이 넘도록 믿었던 기독교는 전부 허구였으며,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없는 무, 그 자체였습니다.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
50년이 넘도록 제가 믿었던 신앙이 전부 거짓이며 허구였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제가 그동안 신앙을 믿으라며
전도해왔던 모든 이들에게 죄스럽습니다.

남은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들을 위해 제 한 목숨을
받칠 생각입니다.
]


라고 하셨어요,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추천수1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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